내돈내산

[내돈내산] 가민 포러너 165 개봉기

bonobonostory 2026. 6. 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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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로 사용하다 보니

배터리가 조금 불만이었어요.

 

그 외에는 GPS는 정확하지만

정지를 하였을 때의 문제가 있었어요.

기록을 보고 10km에서 정지하면

9.90~9.95km라든지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거기에 대한

불만이 어느 정도는 있었어요.

 

그래서 항상 뛸 때는 10km를 뛴다 생각하면

100m를 더 달려서 정지하게 돼요.

 

그리고 하프 또는 시간을 좀 더 길게

달리 때는 애플워치의 배터리는

극악으로 변하죠.

 

그리고 저는 매달 150~200km를

달리다 보니 매일매일 충전하는 것에 대한

피로? 또는 불편함이 있었죠.

하지만 충전하는 것은 일할 때

충전하면 돼서 상관은 없지만

약간의 흠이긴 합니다.

 

저는 만족하면서 사용하다가

가민 165를 추천해 주시기

구매를 했어요.

 

택배는 이렇게 왔어요.

여유 공간이 있고 뽁뽁이로 마감.

 

박스를 열었을 때 모습.

안에 내용물은 단순합니다.

 

시계 및 시곗줄

충전 케이블

사용설명서 끝!!!

 

충전 케이블은 C type 충전이며

가민 시계에 꽂을 수 있는 핀?입니다.

이게 좀 아쉽더군요.

요즘 C to C 가 대부분인데…

본체이며 스티커로 붙여져 있어요.

 

시곗줄은 말랑말랑하며

되게 부드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보통 시곗줄은 다른 걸로

교체하여 사용해요.

 

왜냐하면 혹시나 다른 분들에

팔 수도 있을 거라는 마음에

시곗줄은 새로 삽니다.

 

가민 포러너 165는

박스 안에 꽤 심플한 구성요소이며

있는 것들만 있어서 꽤 실속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 06월 01일 저녁부터

사용하고 있으며

애플워치는 전원 종료하고

가민을 사용 중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사용 후기도 적어서 올릴게요.

 

혹시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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