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로 사용하다 보니
배터리가 조금 불만이었어요.
그 외에는 GPS는 정확하지만
정지를 하였을 때의 문제가 있었어요.
기록을 보고 10km에서 정지하면
9.90~9.95km라든지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거기에 대한
불만이 어느 정도는 있었어요.
그래서 항상 뛸 때는 10km를 뛴다 생각하면
100m를 더 달려서 정지하게 돼요.
그리고 하프 또는 시간을 좀 더 길게
달리 때는 애플워치의 배터리는
극악으로 변하죠.
그리고 저는 매달 150~200km를
달리다 보니 매일매일 충전하는 것에 대한
피로? 또는 불편함이 있었죠.
하지만 충전하는 것은 일할 때
충전하면 돼서 상관은 없지만
약간의 흠이긴 합니다.
저는 만족하면서 사용하다가
가민 165를 추천해 주시기
구매를 했어요.
택배는 이렇게 왔어요.

여유 공간이 있고 뽁뽁이로 마감.



박스를 열었을 때 모습.

안에 내용물은 단순합니다.
시계 및 시곗줄
충전 케이블
사용설명서 끝!!!


충전 케이블은 C type 충전이며
가민 시계에 꽂을 수 있는 핀?입니다.
이게 좀 아쉽더군요.
요즘 C to C 가 대부분인데…

본체이며 스티커로 붙여져 있어요.
시곗줄은 말랑말랑하며
되게 부드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보통 시곗줄은 다른 걸로
교체하여 사용해요.
왜냐하면 혹시나 다른 분들에
팔 수도 있을 거라는 마음에
시곗줄은 새로 삽니다.
가민 포러너 165는
박스 안에 꽤 심플한 구성요소이며
있는 것들만 있어서 꽤 실속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 06월 01일 저녁부터
사용하고 있으며
애플워치는 전원 종료하고
가민을 사용 중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사용 후기도 적어서 올릴게요.
혹시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셔요.
감사합니다.
'내돈내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돈내산] 원믹스 트레일 운동화 및 등산화 (0) | 2026.06.19 |
|---|---|
| [내돈내산] 가민 포러너 165 시계줄 및 보호 케이스 (0) | 2026.06.19 |
| [내돈내산] 애플워치11 7개월 러닝 사용 후기 (3) | 2026.05.26 |
| [내돈내산] ONEMIX 2026 투포 뉴 카본 플레이트 (0) | 2026.05.20 |
| [내돈내산] 리터 이온음료 가루분말 (0) | 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