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및 운동

[거제 러닝] 거제 연초천 회복 러닝

bonobonostory 2026. 6. 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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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일과 마치고 뛰었어요.

하지만 어제는 회복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요 근래에 하루에 2번 등산하고

다음날 12km 뛰고 하다 보니

회복을 해야 하는 입장이기도 해서

천천히 뛰었어요.

 

밤에 뛰다 보니 여러 불빛이 아름답고

야경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빛으로 인하여

아름다움을 느껴 봅니다.

 

아래 사진은 고현을 이어주는

갈매기 다리 라고는 하더군요.

 

정확한 이름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아래 사진은 연초천에서 찍은 다리 사진이에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코스이다 보니

매번 보이는 다리지만 밤에는 저렇게

불빛 색상도 다르게 나타나고

아름답습니다.

연초천을 달리다 보면 굴다리를 통해야 하는데요

굴다리에서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사진은 잘 못 찍어요…

아래 사진은 고현으로 복귀하면서

데크로 이러우진 코스입니다.

보시다시피 밤에는 불빛으로

이루어져서

어둡지는 않아요.

 

아래 사진은 제가 이용하는 코스예요

자주 이용을 하지요.

 

거리 : 11km

평균 페이스 : 7분 12초

시간 : 1시간 19분 30초

 

아주 천천히 회복할 겸 뛰었습니다.

 

가민 165를 이용하다 보니

다리 밑을 지나다 보면

아래 사진처럼 기록 측정이 불가하면서

튀는 현상이 있습니다.

 

가민 165는 싱글 밴드(GPS)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다리 밑은 좀 불안정합니다.

고도 또한 싱글 밴드라 그런지 갑자기

튀는 구간이 있어요.

 

하지만 그 외에는 좋습니다.

 

천천히 뛰다 보니 케이던스가 많이

떨어졌어요.

케이던스를 높게 하여야 하지만

천천히 뛰면 낮아져요…

이거는 좀 고쳐야 하는 사항입니다.

 

뛰다 보니 온도는 떨어져요.

물론 늦은 밤이 될수록 떨어지는 건 당연하지만

너무 시원하게 뛰었습니다.

 

가민 165를 이용하면서

아래 영상처럼 볼 수 있어서

저는 엄청 만족합니다.

 

위 사진처럼 가끔 튀는 구간이 있지만

저는 정말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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