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및 운동

[거제 러닝] 장평 A 운동장 트랙 러닝

bonobonostory 2026. 6. 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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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165를 이용하여 두 번째 트랙 러닝을

이용합니다.

첫 번째는 실패하였으나

두 번째 트랙 러닝은 성공입니다.

 

과거 애플워치 11로도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었지만

 

가민 165 또한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트랙 러닝은 좋은 점이 많습니다.

업힐도 없으며

오로지 평지다 보니 무료하지만

달리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게

엄청 장점이지요.

 

1km마다 찍히는 건 기본이며

 

총거리

평균 심박수

평균 페이스

총 시간

총 칼로리

한 번에 볼 수 있고

 

제 페이스가 평균 및 최고를 볼 수 있으며

그래프를 통해 간편하게 볼 수 있어요.

 

당연히 심박수도 그래프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며

 

유산소 및 무산소인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뭔가 잘못되었을 거지만 고도가…

트랙인데… 이상하지요…

 

이번에 트랙 달리면서

케이던스를 인식하고 뛰다 보니

평소보다 높게 나오네요.

 

 

저는 슬로우조깅

그리고 러닝을 하면서 기록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한 러닝을 추구합니다.

가끔 어제처럼 트랙을 달릴 때

페이스를 높게 잡는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저는 630~700 페이스로

꾸준히 달릴 겁니다.

 

현재 목표는 5km / 10km

기록 단축이 아닙니다.

 

하프 / 풀 마라톤을

안전하게 다치지 않고

별 탈 없이 완주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 달 마일리지를 200km는

찍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현재도 노력 중이고

더운 여름 7~9월에는 아무리 덥더라도

어떻게든 마일리지를 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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